‘하백의 신부 2017’ 신세경-남주혁, 빗 속 목장 데이트! ‘설렘 가득’ 물방울 신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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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2017’ 신세경-남주혁, 빗 속 목장 데이트! ‘설렘 가득’ 물방울 신력!
기사입력 2017-06-11 00:00   최종편집 TV저널
작성자 최미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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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산책 티저영상이 공개됐다. 신세경과 남주혁의 가슴 설레는 빗 속 데이트가 담긴 영상으로, 신세경을 위해 신력을 발휘하는 물의 신남주혁의 로맨틱한 모습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오는 7 3() 10 5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하백의 신부 2017’(연출 김병수/ 극본 정윤정/ 제작 넘버쓰리픽쳐스)은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 

 

 

<사진> tvN ‘하백의 신부 2017’ 산책 티저 영상 켑처    © 스타저널 편집국


하백의 신부 2017’의 산책 티저 영상이 11()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돼 화제다. CF를 연상시키는 신세경과 남주혁의 빗 속 데이트가 네티즌들을 사로잡은 것.
 

 

청천하늘에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들더니 한바탕 소나기가 퍼붓기 시작한다. 예상치 못한 소나기에 난감해하는 신세경(소아 역). 이 때 남주혁(하백 역)이 걱정하지 말라는 듯한 의미심장한 미소로 신력을 발휘해 물방울을 만들어내고, 이를 우산 삼아 비를 피하는 두 사람의 로맨틱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보았느냐, 물의 신님 신력이다라며 신세경을 그윽한 눈빛으로 내려다보는 남주혁과 그런 그를 선망의 눈빛으로 바라보며 신력이 좋긴 좋네요라고 말하는 신세경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가슴 떨리는 설렘과 웃음을 선사한다. 

 

‘하백의 신부 2017’ 제작진은 “’산책 티저영상은 지난달 24, 경기도 용인에 있는 농도원 목장에서 촬영됐다고 전한 후 이 날 소나기 장면을 위해 스프링쿨러가 동원됐고, 신세경과 남주혁은 3시간 가량 옷이 흠뻑 젖도록 열연을 이어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시도 웃음이 떠나지 않을 만큼 현장 분위기와 두 사람의 케미는 최고였다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배우들을 포함해 모든 스태프가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촬영에 임해준 덕분에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됐다. ‘하백의 신부 2017’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때깔 존예! 바주얼들 존잘존예!”, “청량청량해ㅠ”, “벌써 이렇게 케미 터지면 어쩌냐”, “하백님 자뻑에 수긍하는 소아라니 ㅋㅋ”, “진짜 만찢남녀다”, “남자남자 여자여자해서 케미 환상일 듯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tvN 드라마하백의 신부 2017’은 원작 만화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기획됐다. 이번 드라마는 원작과 달리 현대극으로, 원작 만화의 고전적 판타지와 인물들을 활용해 완전히 새로운 설정과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2017 7 3() 10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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