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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SS 멘즈 컬렉션 속 매니지먼트 엘삭 모델 이재석과 김재승, 신예 송호준의 활약이 뜨겁다.
이번 2020 S/S 멘즈 컬렌션을 통해 뉴욕을 시작으로 런던, 밀란, 파리까지 진출한 이재석과 김재승, 송호준은 각자의 매력으로 다수의 쇼를 섭렵하며 눈부신 행보를 보였다.
이재석은 남다른 비율과 다크한 분위기의 소유자로, 해외 무대를 휩쓸었다. 그는 프라다(Prada), 발렌티노(Valentino), 우영미(Wooyoungmi), 아미(AMI), 사카이(Sacai), 르도빅 드 생 세르냉(Ludovic de Saint Sernin) 등 다양한 쇼의 착장을 완벽 소화, 여유로운 워킹 실력을 선보여 해외 패션 관계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동양적인 마스크를 가진 김재승은 이미 국내외를 오가며 활동 중인 글로벌 모델이다. 그는 지방시(Givenchy), 오프 화이트(Off-White), 우영미(Wooyoungmi), Oamc 등 다수의 런웨이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팜 엔젤스(Palm Angels) 컬렉션의 오프닝과 리닝(Lining)의 클로징을 장식하는 눈부신 활약을 보였다.
신예 모델 송호준은 2019 S/S 파리패션위크에 이어 ‘겐조(Kenzo)’ 2020 S/S 컬렉션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헤드 메이너(Hed Mayner), akfmwldpffk(Margiela)와 런던에서 열린 에드워드 크러칠리(Edward Crutchley), 키토 코스타디노브(Kiko Kostadinov) 무대에 오르며 핫 루키로 등극했다.
이번 해외 무대 진출과 동시에 패션쇼는 물론 매거진 화보, 광고, 드라마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러브콜을 받고 있는 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