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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쓰러진 손예진, 생사의 기로에 놓인 안타까운 상황!
현빈, 뜨거운 눈물 포착… 가슴 저며오는 전개 예고
기사입력 2020-02-09 12:37   최종편집 TV저널
작성자 정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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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이 뜨거운 눈물로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실 예정이다.

 

오늘(9일) 밤 9시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 14회에서는 총상을 입고 의식을 잃은 손예진(윤세리 역)과, 그런 그녀가 깨어나기만을 기다리는 현빈(리정혁 분)의 안타까운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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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배우 현빈과 배우 손예진     ©정다운

어제 방송에서는 드디어 다시 만난 리정혁(현빈 분)과 조철강(오만석 분)이 대한민국 서울에서 맞붙으며 눈길을 끌었다. 정만복(김영민 분)을 이용해 리정혁과 윤세리(손예진 분)를 함정에 빠뜨리려던 조철강은 도리어 이들의 속임수에 걸려들었고, 5중대 대원들과 조철강 무리 사이 치열한 대결이 펼쳐져 극도의 위기감을 선사했다.

 

긴 접전 끝에는 아무도 예상치 못한 전개가 이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철강이 리정혁에게 총구를 겨누는 순간, 차 안에서 대기하던 윤세리가 이들 사이로 돌진하며 총상을 입고 만 것. 의식을 잃은 윤세리를 끌어안고 오열하는 리정혁의 모습은 안방극장을 커다란 슬픔과 충격에 빠뜨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눈물 흘리는 리정혁의 모습이 담겼다. 슬프고 참담한 그의 표정에서 위태로움마저 느껴져, 과연 생사의 기로에 놓인 윤세리가 무사히 깨어날 수 있을지 불안감과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또한 몸을 던져 사랑하는 남자를 지킨 윤세리의 투혼으로 길고 긴 갈등이 매듭지어질 수 있을지, 리정혁과 조철강의 끝나지 않은 대결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매회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로 본방 사수를 부르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오늘(9일) 밤 9시에 1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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