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화보, 도자기 피부로 '상큼하게'
기사입력 2017-03-20 00:00 최종편집 TV저널
작성자 이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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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저널 이영미 기자] 배우 박소담이 봄에 어울리는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박소담은 화장품 브랜드 아크웰의 뮤즈로 발탁돼 풋풋하고 화사한 이미지의 화보를 선보였다.
박소담은 이번 화보에서 파스텔 민트, 화이트 컬러 포인트 의상으로 소녀 같은 이미지를 전했다. 또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같은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브랜드 관계자는 "박소담의 동양적이고 깨끗한 이미지와 상큼하고 톡톡 튀는 매력이 이미지와 잘 맞아 뮤즈로 선정했다"라고 전했다.
[K스타저널 이영미 기자 / 사진=아크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