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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문화원,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 한민족평화협의회가 주최하고,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대회운영위원회, 한류미술원,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관하는 제7회 2026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특별초대전에서 지숙자 작가가 영예의 '대상' 수상자 주인공이 되었다.
지숙자 작가가 이번 초청전시회에서 선보인 작품은 그곳에가면 Acrylic colors on canvas 30호 73X89cm, 밀배Acrylic colors on canvas 50호 90X90cm, 축복 Acrylic colors oncanvas 20호 60X72cm, 해란성(蟹卵星)-90.0x90.0cm 50호 Acrylic colors oncanvas, 천년바위-90.0x90.0cm 50호 Acrylic colors oncanvas, 기적의 은총-37x46cm 8호 Acrylic colors oncanvas 작품이다.
![]() ©그곳에가면 Acrylic colors on canvas 30호 73X89cm |
![]() ©밀배Acrylic colors on canvas 50호 90X90cm, |
![]() ©축복 Acrylic colors oncanvas 20호 60X72cm |
![]() ©해란성(蟹卵星)-90.0x90.0cm 50호 Acrylic colors oncanvas |
![]() ©천년바위-90.0x90.0cm 50호 Acrylic colors oncanvas, |
![]() ©기적의 은총-37x46cm 8호 Acrylic colors oncanvas |
![]() ▲ 지숙자 작가 |
지숙자 화가는 오랜 교직 생활과 함께 자신만의 회화 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다. 청주사범학교를 졸업한 뒤 약 40여 년 동안 교육 현장에서 활동했으며, 충북 청주 우암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한 뒤 퇴임했다. 문인화와 한국화를 기반으로 자연의 생명력을 표현하는 독자적인 조형 언어를 발전시켜 왔다.
겹겹이 쌓이는 색의 울림과 리듬감 있는 붓질, 질감이 살아 있는 화면 구성은 그의 작품을 특징짓는 요소다. 화조와 자연, 바닷게 등 다양한 자연의 이미지를 통해 삶과 자연이 만나는 장면을 회화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그는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 부문 최우수상과 특선 2회, 충북미술대전 충북예총회장상과 우수상, 특선 3회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 부문 초대작가로 활동하며 전통을 바탕으로 색채와 표현 영역을 확장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