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한류문화원,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 한민족평화협의회가 주최하고,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대회운영위원회, 한류미술원,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관하는 제7회 2026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특별초대전에서 전점득 작가가 최우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점득 작가는 이번 초대전에 [영월 한반도지형], [제주에서 만난 한반도], [임진각 철마], [동해 추산 촛대바위], [독도는 우리땅], [버팀(방파제)]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 [영월 한반도지형], 76cm X 50cm, Pen & ink, 서양화 펜 화 휘돌아 흐르는 강물에 안긴 평화로운 강토의 원형을 제시하며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
![]() [제주에서 만난 한반도], 50cm X 76cm, Pen & ink, 서양화 펜 화 |
![]() 임진각 철마 76cm X 101cm Pen & ink, watercoior 펜담채화 |
![]() 동해 추산 촛대바위 50cm X 38cm Pen & ink, acrylic 펜담채화 |
![]() [독도는 우리땅], 76cm X 50cm, Pen & ink, 서양화 펜 화 우리 민족의 자긍심이자 주권의 상징인 독도를 치밀한 필치로 기록하여 영토 수호의 메시지를 세계에 선포한다. |
![]() [버팀(방파제), 81cm X 117cm, Pen & ink, acrylic, paster, 서양화 펜담채화 거센 파도를 온몸으로 막아내는 방파제를 통해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한반도를 굳건히 지켜내는 강인한 수호 의지를 형상화했다. |
- 0.1mm 세밀한 펜 끝으로 빚어낸 한반도 수호와 통일의 염원
- 경주시 보건소장 퇴임 후 ‘나라 사랑’과 ‘평화’를 화두로 제2의 인생
![]() ▲ 전점득 작가 |
39년간 지역 보건 행정의 최일선에서 헌신해온 전점득 작가(전 경주시 보건소장)가 ‘한반도평화미술대전특별초대전’에 초청되어 6점의 대표작을 선보인다. 공직자로서 평생을 국가에 봉사했던 작가의 투철한 사명감은 이제 캠버스 위 0.1mm의 정교한 펜 끝을 통해 한반도의 안녕을 기원하는 예술적 선율로 변모했다.
전 작가는 영남대학교 보건환경대학원을 졸업하고 공직 사회에서 정년퇴임하며 녹조근정훈장을 수훈한 인물이다. 퇴임 후 펜화의 매력에 빠진 그는 독학에 가까운 열정으로 한국창조미술대전 우수상, 대한민국독도문예대전 수상 등 굵직한 공모전을 휩쓸며 현재 한국미술협회와 한국펜화연구회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