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못하는 남자들’ 유민상-한다인, 정식 데이트! | 예능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메인 롤링

예능
‘연애 못하는 남자들’ 유민상-한다인, 정식 데이트!
성공적인 첫 데이트를 위한 ‘연못남 연애조작단’ 결성!
기사입력 2019-09-25 12:28   최종편집 TV저널
작성자 정다운

본문

연못남 유민상의 첫 데이트가 베일을 벗었다.

 

오는 9월 25일 방송되는 MBN ‘연애 못하는 남자들’ (이하 연못남)에서는 유민상과 소개팅녀 한다인의 첫 데이트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1982127229_DYJ67Kb3_3c8d3eaa072a9c165c64
▲MBN '연애 못하는 남자들'에 출연중인 개그맨 유민상과 한다인     ©정다운

지난주 방송에서는 연못남들 중 유일하게 소개팅 애프터 신청에 성공한 유민상을 위해 십시일반 데이트 준비를 도와주는 박명수와 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민상의 첫 데이트 성공을 위해 진지하게 준비를 도와준 그들의 노력이 민상의 데이트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멤버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데이트 당일, 시작은 좋지 않았다. 1시간 30분 지각으로 석고대죄를 하며 시작된 민상의 데이트는 산 넘어 산이었다. 그 후 찾은 각 데이트 장소에서도 가는 곳 마다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들이 이어져 민상을 당황케 했고 아슬아슬한 데이트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하지만 민상의 매너남 모드와 특유의 편한 매력으로 인해 점점 두 사람은 마음을 열어가기 시작했다. 지난번 소개팅 후, 서로의 주변 반응들을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진솔한 대화를 이어나갔고 본격적으로 설렘 가득한 핑크빛 기류를 타기 시작했다.

 

또한 유민상은 한다인의 남사친 얘기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이성 간에 친구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단언했고 폭풍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예비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유민상이 본인의 외모에 대해 이야기하며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안 된다”는 말을 내뱉자 “누가 호박이에요?”라며 발끈하는 다인을 보고 부끄럽지만 진심으로 감동하는 모습도 숨길 수 없었다.

 

데이트 코스마다 펼쳐지는 돌발 상황들로 끝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던 유민상과 소개팅녀 한다인의 예측불허 데이트는 수요일 밤 12시 30분에 MBN ‘연애 못하는 남자들’을 통해 방영된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회사명: 디에스미디어그룹/ 등록번호 : 서울, 아04367 / 등록일자 : 2017년 02월13일/ 제호 : 티브이저널 TVjournal 발행인 : 최전호 / 편집인 : 상임대표 최종옥 / 발행소주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254. 301호(본동, 태평빌딩)발행일자 : 2017년 02월15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국장 정다운 / 발행소전화번호 : 02-813-6622ㅣ전화 팩스 : 02-813-5353 ㅣ기사제보 이메일: cjo3458@hanmail.net / TVjournal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TVjournal. All rights reserved.